
한스경제에서는 재생에너지 팩트체크 플랫폼 리팩트가 출범 기자간담회를 열고, 허위정보 노출이 정부의 재생에너지 정책 지지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을 발표했다고 전했습니다. 기사에서는 국민 설문에서 다섯 명 중 세 명 이상이 재생에너지 허위정보가 심각하다고 답했으며, 전문가 설문에서도 영향력이 매우 심각하다는 응답이 크게 나타났다고 보도했습니다. 또한 기사에서 특정 주장에 반복적으로 노출될수록 그 주장이 자신의 생각과 비슷하다고 느끼는 정도가 높아지고, 일부 정책에 대한 찬성 정도는 낮아지는 경향이 확인됐다고 전했습니다.
한스경제에서는 리팩트가 학계와 산업계 전문가 네트워크를 계속 확대하고, 언론 취재 지원과 대중 콘텐츠 제작 등으로 사실에 기반한 논의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고 덧붙였습니다.
신연수 기자 [email protected]